[완벽정리] 새마을금고 출자금 통장 가입부터 해지까지, FAQ 총정리
새마을금고 회원 가입을 고민 중이라면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것이 '출자금 통장'이다. 나 같은 경우는, 'MG S+ 하나카드'를 개설하면서 새마을금고 계좌를 처음 개설했다 (2026년 현재, 지금은 단종된 카드다). 그런데 지점에 방문해서 계좌를 개설하려고 보니 출자금 통장 개설이 필수였다. 출자금이라는 개념이 생소한 개념이어서 조금 정리해봤다. 일반 예금과는 성격이 전혀 다른 이 통장에 대해 홈페이지 FAQ 내용을 바탕으로 상세히 분석한다. 1. 출자금의 정체와 가입 자격 출자금은 새마을금고의 운영을 위한 '자본금'이다. 따라서 고객이 아닌 '회원'으로서 금고의 주인이 되는 과정이라 볼 수 있다. 가입 대상: 해당 금고 업무구역 내에 주소나 거소가 있는 자, 혹은 그곳에서 생업에 종사하는 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나 같은 경우, 살고 있는 동네 근처의 새마을금고 지점에서 가입했다.) 가입 방법: 현금으로 출자 1좌 이상을 납입해야 회원 가입이 완료된다. 주의사항: 1좌 금액은 각 금고 총회에서 결정하므로 금고마다 다르다. 사람들의 후기를 보니 보통 5만원~10만원 정도의 금액을 요구하는 듯 했다. 나도 5만원을 입금했다.